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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혈흔 검사 신기법 개발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7-02 17:22:53 조회수 1

범죄 현장의 핏자국과 정액 반응검사에 쓰이는
새로운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는
기존의 시약과 같은 성능을 가지면서도
가격은 1/10 수준인 1~2천원에 구입할 수 있는
혈흔과 정액반응 검사 키트를 개발했습니다.

이미 시연회를 마친 새 검사 키트는
조만간 전국 경찰에 보급돼
수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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