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나 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찾는
어린이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작품 해설사가 배치됩니다.
문화관광부는
내년부터 국립대구박물관 등
전국의 국립 문화시설 15곳에
작품 해설사를 배치해 어린이 방문객들에게
전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할 계획입니다.
문광부는 국립시설에 배치가 끝나면
연차적으로 사립문화시설까지
작품 해설사 배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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