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는 지난 85년부터 세계각국에
소아마비 백신을 공급하는 등
국제적으로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국내에서는 돈 있는 사람들이 봉사를
명목으로 친목을 우선시하는 단체라는
비판도 없지 않아요.
로타리 대구지부 총재로 선임된
장익현 변호사,
"우리 로타리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있는 것 인정합니다. 앞으로는 정말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직접 봉사활동을 하면서 인도주의적인
로타리정신을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하면서 달라지겠다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 신임 총재들의 공통 레퍼토리 같은데,
어디 한번 두고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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