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이 오늘부터
전국 최초로 '통합 112신고센터'에
들어갔습니다.
통합 112신고센터는
대구지역 9개 경찰서에 흩어져 있던 지령실을 없애고 지방청 112신고센터에 통합한 것으로
그동안 사건 접수와 전달 과정의 중복으로
생긴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통합 신고센터에는
경감급 센터장과 11명의 경위급 경찰이
신고 전화를 접수해 직접 출동을 지시하고
사건 처리를 배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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