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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영토침략에 대응해
고구려가 인재양성기관으로 운영한 것이
경당입니다.
이 경당이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2007 경당이란 이름으로, 동양대학교에
천 4백년만에 부활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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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재단과 코리아글로브는 동양대학교에
고구려시대 경당의 이념을 본따 "2007 경당"을 개설하고 개강식을 가졌습니다
코리아 신문명을 찾아서란 제목으로
진행될 "2007 경당"은 최근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설 인재를 양성한다는게 교육 목푭니다
◀INT▶김성룡 /"2007 경당" 집행위원장
오는 29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될 이번 교육은
국내 고대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국의 동북공정이란 이름으로 왜곡된
동아시아의 역사적 진실을 파헤칩니다
◀INT▶이이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경당 참가자들은 전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신청한 대학생과 청년등 모두 80여명으로
새터민도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INT▶김영일/서울시 노원구
참가자들은 단궁과 부여검 체험,
소수서원과 선비촌 답사 등에 나서며
우리역사 알기와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체험하게 됩니다.
s/u)이들의 몸부림이 사회적 담론으로 시급히
승화되야하는 이유가 이번 "2007 경당"에 있습니다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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