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의 자기부상열차 시범 사업 노선
최종 선정이 오늘 오전 10시로 다가왔지만
다른 사안과는 달리 아직까지 이렇다할
추측조차 나오지 않고 있다는데요.
이강철 청와대 정무특보
"점수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금고속에 딱 넣어두고 아무도 열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니까
알 방법이 없습니다만 제가 대구의 장점을
여러차례 관계 기관에 얘기를 해뒀습니다"
할 만큼 했으니까 조용히 결과를 기다려 보자고
했어요.
네, 최근 수자원공사의 문건 유출이
파문을 일으키더니
건설교통부가 금고문을 아주 단단히 닫아
건 모양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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