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수질오염 총량제가 시작된 2003년부터 지금까지 7천 300여억 원을 들여 환경기초시설을
신설하거나 증설해, 낙동강 등의 수질을
개선했는데, 수질개선에 따른 오염저감분은
하루 천 792kg으로, 이를 개발할당량으로
전환하기 위해 환경부와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오염저감분이 개발할당량으로 전환되면
2천여만 제곱미터 규모의
지역개발사업에 나설 수 있고
특히 개발할당량에 따른 지역개발은
낙동강 하류지역의 반발도 무마할 수 있어
북부지방의 지역개발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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