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연구와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면서 혈세 낭비라는
지적속에서도 개인방 설치를 관철시킨
대구시의회 의원들은 슬그머니 보좌관제 도입
필요성을 다시 제기하고 있는데요.
장경훈 대구시의회 의장
"사실 초선의원들이 의욕이 넘쳐 처음 1~2년
열심히 공부해서 뭔가 해볼려고 하면 다음
선거를 준비해야 되고 하니까 뭔가 시스템이
안맞습니다"이러면서 국회의원처럼 지방의원도
보좌관을 둘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어요.
하하하하 네, 그렇게 의욕이 넘친다면
개인돈을 들여서라도 보좌관을 두면 되지
누가 말립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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