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에 문을 열 예정인 상주박물관이
개인과 문중,단체를 대상으로
고문서나 고서적 같은 유물 기증이나
기탁운동을 전개합니다.
박물관측은 도난방지시설과 항온,항습 장치를
갖춘 박물관에 유물을 보관하는 것이
원형보전에 좋고,지역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기증,기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측은 유물을 기증하거나 기탁한
문중이나 단체 등에는 열람에 편의를 제공하고
초청장을 발송하는 등의 혜택을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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