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예비후보가
대운하 띄우기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주말인 오늘 대구를 방문해
엑스코에서 당원 5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갖고 한반도 대운하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계기가될 수 있다면서
운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전 시장은 또
운하가 조성되면 대구내항이 들어설
화원유원지를 방문하고 대운하 구상에서의
대구 역할을 강조하며
최근 후보검증 등으로 촉발된 대구·경북에서의
지지율 하락세 만회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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