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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촌이 외국인 관광객들의
한국전통체험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다양한 한국문화로 구성된 프로그램 개발과
적극적인 홍보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입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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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관광객 15명이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영주 선비촌을 찾았습니다.
전통혼례와 투호등 민속놀이는 물론
한식과 한옥숙박 등 생소한 외국문화체험에
시간가는 줄을 모릅니다.
다소는 생소하고 어설프지만 이들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는 평생 잊지못할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다는데 더없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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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한 브랜드란 이름으로
영주선비촌이 직접 개발한 것으로
한국 전통문화를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외국 관광여행사의 모객도 흥행을 이루면서
해외 투어단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INT▶
(무엇이 매력인가..)
올들어 한국전통문화체험을 위해 이곳을
다녀간 외국관광단은 모두 24개팀에
다음달 말까지 매주 2-3개 팀의 예약도
마쳤습니다
◀INT▶
명승지나 유적지라는 기본 인프라와 함께
독특한 그 나라만의 문화를 맛보는 것이
외국관광의 묘미입니다
s/u) 따라서 선비촌의 이같은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는
북부지역 관광산업활성화의 전략으로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합니다
MBC뉴스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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