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4회 경북 미술대전에서
조소부문 이창호 씨의 작품 "생과 멸"이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모두 244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돼
오늘 상주 청소년수련관에서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수상작들은 오는 28일까지
상주시민체육관에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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