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시관과 범죄분석요원이 포함된
경북 북부 광역 과학수사팀이
오늘 안동에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안동시 송현동 옛 송하치안센터에 자리잡은
과학수사팀은 안동과 영주 등
북부지역 6개 시.군에서 발생한 강력사건의
현장감식과 증거수집 업무를 전담하게 됩니다.
경북경찰청은 과학수사팀의 출범으로
그동안 전문성 부족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던
소위 2,3급지 경찰서의 과학수사 능력이
크게 향상될 걸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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