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를 선언한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참여정부의 정책들을 계승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참여정부가 추진한
지방분권과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계승할 것임을 천명하고 언론정책에 있어서도
노무현 대통령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이
원칙적으로 옳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대선출마 선언 이후 처음으로 대구를 찾은
한 전 총리는 순직 경찰관 고 전종민 경사를
조문한데 이어 내일은 경주시청과
포항 죽도시장 등지를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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