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활황세를 보이면서
증시로 돈이 몰려 은행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계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주식에 직접 투자하거나
주식과 연계한 펀드에 가입하려는 사람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최근 대구·경북지역
예금은행의 저축성 예금이 전 달보다
4천여억 원이나 줄었습니다.
이 때문에 각 은행들은
월급 통장 등 결제계좌 확보에 대대적으로
나서는 등 자금 이탈을 막기 위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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