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시작된 가운데
에너지관리공단이 여름철 전기절약 지침을
발표하고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넥타이를 풀면 에어컨 설정 온도를
섭씨 2도 높여도 된다면서
이럴 경우 줄어드는 연간 전력 사용량을
돈으로 환산하면 954억 원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쓰지 않는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아
대기 전력을 줄일 것과 함께
에어컨 설정온도를 높이는 대신
선풍기를 함께 쓸 것을 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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