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대리점을 가장한
'바다이야기'가 적발됐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이 달 초 달서구 죽전동의 한 빌딩에
'정수기 대리점' 간판을 내 걸고
바다이야기 게임기 51대를 설치해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9살 배모 씨와 종업원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골 손님만을 출입시켜
영업 5일 만에 4천여만 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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