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참전 고엽제 전우회'회원 100여 명은
오늘 대구지방보훈청에서 현재
준유공자로 돼 있는
'고엽제 후유 의증 환자'들을 국가유공자로
승격시켜 달라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에 대해 보훈청은
"현행 법과 다른 보훈 대상자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할 때 승격은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대구·경북에는 7천 600여 명의
고엽제 후유 의증 참전용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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