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부터 파업에 들어간
전국 타워크레인 노조는
어제 노동부 교섭에 참가해
사용자측과 입장 차이를 조율할 계획이었지만
사용자측이 교섭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교섭이 결렬돼 열 사흘 째 계속되고
있는 파업이 더욱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타워크레인 노조는
임금 삭감 없는 주 44시간 노동과
1년 미만 공기 현장의 퇴직금 지급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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