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문을 여는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 초대 소장은
시민운동가 권혁장 씨가 맡게 됐습니다.
권혁장 씨는 25개 대구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의
사무처장을 맡는 등
대구 시민단체에서 오랜 활동을 해 왔습니다.
전국에서 세번째로 문을 여는 국가인권위
대구사무소는 다음 달 2일 개소식을 갖고
직원 6명이 인권 관련 민원 상담과 접수 업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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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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