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허위 예산을 편성해
직원들의 금강산 연수 비용과
기념품 구입비 등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은
정보통신부의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2005년 우체국 등지의
아날로그 폐쇄회로 TV를 디지털로 바꾸고도
2005년과 2006년 아날로그 폐쇄회로 TV의
비디오 테이프를 구입한다면서
60억 원의 예산을 허위로 편성해
직원 금강산 연수와 홍보 기념품 구입비 등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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