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처음으로
해외투자유치단을 꾸려서
공동 유치활동을 벌입니다.
대구시,경상북도 공동투자유치단은
오는 18일부터 나흘 동안의 일정으로
일본 도쿄와 오사카 등지를 방문해
도레이등 5개 업체를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을 함께 벌입니다.
또 도심 실버타운과 노인병원,
그리고 의료기기 개발 단지로 조성돼 있는
도쿄의 '키타 이타바시 복지연합'을 방문해
대구와 경북의 공동 사업 가능성 여부도
타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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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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