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갱생보호공단 대구지부는
오늘 대구시민회관 앞 광장에서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와 범죄예방위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소자에 대한 인식전환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사랑으로 이웃으로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노란 T-셔츠 차림의 참석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나무에 노란색 리본을 달며
홍보물도 나눠줬는데 노란 리본은
'한 죄수가 애인에게 자신을 용서한다면
마을 나무에 노란 리본을 달아달라'고 했던
미국의 '노란 손수건'이란 소설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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