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 대구북부지청은 오늘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로 수사 중인
대구 북구 노원동의 한 업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고 회계장부와 통장 등
4상자 분량을 압수했습니다.
이 업체는 지난 해 근로자들이
대구지역 일반노동조합에 가입하자
사업장을 분리매각하고 공정한 기준 없이
노조원 8명을 해고하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도 지난 7일
부당노동행위 혐의가 있는 달성군의 한 업체를
압수 수색하는 등 노동청의 압수수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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