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년전 신라시대 지하 저장고를 비롯해
많은 유물이 발굴되고 있는 문경 고모산성을
'국가사적'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학계를 중심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장을 둘러본 문화재위원들은
상당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 곳인 만큼
사적으로 지정해 국가차원의 추가발굴조사가
진행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발굴조사를 하고 있는 중원문화연구원도
중요한 유적이 발굴된 만큼
앞으로는 문화재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추가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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