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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과거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본 뉴습니다.
1970년 낡고 비좁아 사용하기 불편했던
대구역 건물이 철거됐고
1971년에는 대구-부산간에 벤츠고속버스가
운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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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6월에 촬영한
초창기 대구역 모습입니다.
1905년 경부철도가 개통되면서 세워졌던
대구역사는
철도 승객은 70년대 들어 크게 늘어났으나
편의시설은 개선되지 않았는데
1970년 9월 건물이 낡고 협소해 철거됐습니다.===========================================
1971년 6월12일
대구에서도 벤츠고속버스가
첫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천일고속과 한남고속측은
대구-부산간 노선에 당시만해도
최신형이었던 벤츠고속버스를 투입해
운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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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6월 11일 촬영한
누에치는 모습입니다.(14.14.18)
누에가 실을 뿜어내 고치를 다 만들면
농민들은 이 것을 공판장에 내다 팔았습니다.
(TC14.15.38)
누에는 농번기를 피해
짧은 기간에 고속득을 올릴 수 있어
농가부업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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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6월 15일
대구에서도 전교조가 결성되면서
경찰의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당시 영남고등학교 교사로
전교조 대구지부장을 맡았던
이만호교사와 김상완 교사가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전교조가 결성되기 시작하면서
학부모와 교사들간의 갈등도 시작됐습니다.
산격여자중학교에서는
학부모들이 교원노조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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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6월 17일 촬영한
삼성상용차 대구공장을 짓는 모습입니다.
삼성상용차 대구공장은
삼성자동차가 부산으로 가면서
각종 화물차를 생산하기로 했지만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결국 문을 닫았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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