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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영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청소년 우슈선수권 대회가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24개 국가가 참가신청을 해 온 가운데
대회조직위측은 경기장 시설점검 등
마무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박흔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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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영주국민체육센텁니다
주 경기장인 체육센터에서는
혼자서 각종 권법을 표현하는 투로와
대련경기인 산수 등 대회 2개종목의
경기장 설치가 완료돼 최종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출전 선수들의 마무리 연습장으로 쓰일
국민체육센터 보조경기장에 대한 시설정비는
물론 대회 참가국 신청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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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시내 19개 숙박업소를 지정해
묵도록하고 숙박업소와 경기장 간에는
셔트버스를 운행해 불편이 없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지역내 24개 초중고등학교를
각국 선수단과 자매결연해 서포터즈로
활용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자원봉사자와 통역요원도 확보하고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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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 경기장 주변에는 각종 전시회와
농산물 홍보부스가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되며 지역유적지 관광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s/u) 대회준비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영주시가지는 벌써 참가국들의
국기가 나부끼는 등 대회분위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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