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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전후 남북정상회담 예상 관측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6-11 14:05:08 조회수 1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대구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나라당 안택수 의원은
이 전 시장 캠프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광복절을 전후해 모스크바나 판문점,제주도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고 이 자리에서
북한이 핵폐기 공식 선언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안 의원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이 좋지 않아
남북 정상 회담이 열리지 못한다면
이에 버금가는 2인자 회담을 통해
12월 대선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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