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박해상 농림부 차관이 오늘 오전
안동시 길안면 우박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대책과 지원방안을 점검했습니다.
안동시는 이 자리에서 우박피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고 현행 지원체계 외에 특별 생계지원과 농업피해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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