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는 모레 기아와의 홈경기에서
양준혁 선수 2천안타 달성을 기념해
전지훈련참관 여행권과 양준혁 싸인볼 200개 등
경품을 관중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양준혁 선수도 본인이 직접 구입한 경차 1대를
추첨을 통해 대구팬에게 선물할 예정입니다.
삼성은 또 15일을 '양준혁 데이'로 정하고,
각종 행사와 함께 일반석 요금을
5천원에서 2천원으로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 두산과의 경기에서
양준혁 선수는 2001안타를 치면서 선전했지만
팀은 7대 5로 패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