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난치병 학생 모금 올해 목표치 채웠다

김기영 기자 입력 2007-06-09 14:54:28 조회수 1

경상북도교육청이 7년째 실시하고 있는
난치병 학생 돕기 모금액이 운동 한 달만에
올해 목표치를 채웠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상대로 실시한 자율 모금과
기업체 후원 등을 통해 7억 3천여만 원을
모았습니다.

도 교육청은 자율 모금은 지난 5월로
끝났지만, 개인과 기업체의 후원은 계속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01년부터
난치병 학생 돕기운동을 펼쳐 지금까지
50억 3천여만 원의 성금을 모아 600여 명에게
치료비로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