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국민검증위원회는
양 대선주자의 재산 문제부터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출신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국민검증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이주호 의원은
다음달 중순까지 짧은 기간내에
효율적인 활동을 위해
검증 순위를 정하고 우선 이명박,박근혜
양 대선주자의 재산관련 의혹부터 검증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검증위원회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BBK 관련 의혹
뿐만 아니라 현재 접수된 국민 제보 14건
가운데 박근혜 전 대표의 재산 의혹 제보도
우선 검증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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