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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관 원산지 허위표시 `전방위 추적'

입력 2007-06-09 11:47:31 조회수 1

대구경북본부세관은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 발효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등을 계기로
수입품이 국산으로 둔갑할 위험이 커
오는 11일부터 한 달 여 동안
집중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대상은 쇠고기와 의류, 신발 등
원산지표시 위반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다량으로 수입하는 무역업체와 중간 판매업자, 백화점, 대형 할인점 등이고
통관단계부터 유통.판매단계까지 전방위로
추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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