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쏟아진 우박으로 경북지역에서는
9개 시,군 58개 읍면 5천 130여 헥타르에서
농작물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안동이 2천 100여 헥타르로 피해면적이
가장 넓고, 청송 1,350, 봉화 500,
김천 100 헥타르 등으로
주로 고추와 담배, 사과, 배 같은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대구 달성군 지역도
자두와 살구 등 과수원 수십 만평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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