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대구·경북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오늘부터 '북 스타트 운동'을 시작합니다.
달서구청은
달서구보건소와 이곡 2동사무소에 마련된
북스타트 창구를 통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유아용 도서, 가이드 북 등의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무료로 전달합니다.
또 오는 10월부터는
도원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을 통해
그림책 선택법, 아기와 함께 하는 언어활동,
촉감놀이 등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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