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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달성 소사체 사건, 장기화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6-08 17:44:29 조회수 2

지난 달 대구 달성군에서 발견된
불 탄 여자 시신에 대한 수사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사체의 팔에서 발견된 보철물의
출처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판매상과
시술 병원을 조사했고,
25살 미만의 여자 교통사고자
수천 명을 추적했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자가 입고 있던 바지가
모 대형마트에서 판 것임을 확인하고
이 곳의 전산망을 통해 바지를 산 사람의
신원을 밝힐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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