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출신의 축구 유망주로
최근 포르투갈 1부 리그
'우니아우 레이리아' 팀에 공식 입단한
이형상 선수가 휴가 차 고향을 찾았습니다.
이 선수는 이 달 말까지 포항에 머물며
개인 훈련을 한 뒤 다음 달 초
'포르투갈'로 떠날 예정입니다.
이형상 선수는 포철 동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브라질에서 5년간 삼바축구를 익히고 돌아와
대전 시티즌에서 선수로 활약하다
포르투갈 1부 리그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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