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탐방객이 급증하는 6월을 맞아
소백산과 주왕산 국립공원은 오는 24일까지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단속합니다.
공원 사무소는 깨끗한 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해
지난 달부터 쓰레기 수거함을 모두 철거하고
대신 자기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다 적발되면
자연공원법에 의해 10만 원의 과태료 처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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