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 국제관광전'에
도내 10개 시·군이 참가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섭니다.
이번 관광전에서는 고택체험이나
템플 스테이, 달빛여행 같은 기획상품과 함께
지역별로 15개 테마상품을 중심으로
1박 2일 위주의 주말여행 수요을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열리는
경기 국제관광전과 부산 국제관광전은 물론
중국과 일본의 해외박람회에도
적극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