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에 태양광 발전소가
잇따라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일본의 한 에너지기업이
영주를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 5개 시·군에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하기 위해 2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으며
울진에도 유럽의 에너지기업이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영천에 태양광발전소를 짓겠다며
허가를 받은 소규모 업체도 12개나 됩니다.
경상북도에는 현재
포항·경주·문경·영주 등 6개 지역에
7개의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가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