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환경의 날'을 맞아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지탱 가능한 대구'를 위해
시민,사회가 함께 노력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성명에서
지구의 온난화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녹지공간 확보와 승용차 사용시간 줄이기 등
'KOREA 1.5℃ DOWN!' 운동에
참여해 줄 것을 촉구했씁니다.
또 대구시에 대해
앞산 공동협의회가 앞산 터널 공사와 관련해
채택한 보고서를 반영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수창공원이 대구시민의 공원으로 제대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이유로
무분별하게 개발 사업을 추진해 환경을
파괴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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