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과 철근업계는
제강사의 관급 철근 공급가격을
톤당 51만 5천 원으로
지난 해보다 13% 인상했습니다.
이 번 가격 인상은 제강사의 철근 판매가격
변동에 따른 것으로 최근 판매가격은
원자재인 철스크랩 가격 상승으로
톤당 53만 6천 원까지 올랐습니다.
조달청은 지난 해 7월부터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국내 11개 철근 제조업체와
163만 톤의 철근을 톤당 45만 6천 원에
공급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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