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긴장을 늦출수가 없어요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6-04 17:09:51 조회수 1

지난해 사행성 게임인
'바다이야기'가 철퇴를 맞은 뒤
경북지역 실외 낚시터를 중심으로
수백만원의 상금을 건
사행성 '낚시 대회'가 기승을 부려
'제 2의 바다이야기'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까지 나왔는데.

경북경찰청 김수희 수사과장,
"과연 낚시대회를 도박으로 볼 수 있냐를 두고
검찰과 많은 고민 끝에 전국 최초로
'도박 개장'죄를 적용해 단속했더니 이제는
낚시대회가 거의 없어졌습니다."하면서
단속의 효과가 컸었다고 자랑했어요.

하하하하,네 바다이야기의 속편인
'제2의 바다이야기'까지 나왔으니
'제 3의 바다이야기'는 언제쯤 나올지
긴장을 늦출수가 없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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