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과 팔공산의 샛길이 폐쇄되는 등
대대적인 등산로 정비가 이뤄집니다.
대구시는
샛길 급증에 따른 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내년부터 3년간 32억 원의 예산을 들여
대구시내 등산로 87개 가운데
68개의 정비에 나서 주 등산로만 남겨두고
무분별하게 생겨난 샛길은 모두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정비대상 등산로 101킬로미터 가운데
수성구가 23킬로미터로 가장 많고
동구 19.7킬로미터,
북구와 달성군 각각 13킬로미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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