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오늘 2.28 기념공원에서
심각해지는 한반도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KOREA 1.5℃ DOWN!'이란 제목으로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이 번 캠페인에서
기후변화로 빙하가 녹아 삶의 터전을 잃게 된
펭귄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홍보하면서,
한반도 온도를 낮추기 위해 시민 모두가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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