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을 앞두고 있는 한 주상복합아파트가
평당 최고 천 700만 원을 제시하고 있어
고분양가 논란과 함께 대구 최고가 갱신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에 들어서는
'수성 SK리더스뷰'측은,
행정기관에 평당 최고 분양가를
천 700만 원으로 제시해
승인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05평형은 평당 천 700만 원,
87평형은 천 650만 원, 74평형은 천 470만 원,
62평형은 천 410만 원 등입니다.
현재까지 수성구지역 최고 분양가는
평당 천 300만 원을 넘기지 않는다는 것이
가이드라인처럼 돼 있어
최종 분양가 승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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