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타워크레인 노조가 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타워크레인 분과 대구·경북지부도
오늘 전면파업에 돌입하고,
대구 수성구의 한 건설현장에서 집회를 하면서
임금 삭감 없는 주 44시간 노동과
공사기간이 1년 미만인 현장의
퇴직금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측은 지난 4월부터
타워크레인 임대회사측과 협상을 계속해왔지만
아무런 진전이 없다며,
사측이 성의있게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무기한 파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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