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새벽,
달서구의 한 노래방에서 술에 취해
주먹을 휘루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44살 장모 씨를 업무방해와 모욕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4시간 동안 경찰과 피해자에게 욕을 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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