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교통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배수펌프장 인근 삼거리에서
19살 김모 군이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김 군과 승객 등
모두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길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새벽 0시 50분 쯤에는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영천나들목 부근에서
고속도로를 건너던 인천시 40살 김 모 여인이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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