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지난 해 11월 칠곡군의
사행성 실외낚시터에 대해
'도박 개장'혐의를 적용해 전국 최초 단속한 뒤
지난 2월과 지난 달 27일에는
고가의 금품을 걸고 낚시대회를 연
영천시내 실외낚시터 두 곳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사행성 실외 낚시대회에도
'도박 개장 혐의'가 적용되면서
지난 해 경북에만 20여 개에 달하던 낚시터가
최근에는 거의 문을 닫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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